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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eummar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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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아름마루펜션
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

동궁과 월지(안압지) 자동차로 10~15분 소요

경주 동궁과 월지는 신라 왕궁의 별궁터입니다. 주로 왕자가 거처하는 동궁으로 사용되었고, 나라의 경사나 귀한 손님을 맞을 때 연회를 베풀기도 했으며, 경순왕이 견훤의 침입을 받은 뒤, 931년 고려 태조 왕건을 초청하여 위급한 상황을 호소하며 잔치를 베풀었던 곳이기도 합니다.  신라가 삼국을 통일한 후 문무왕 14년(674)에 큰 연못을 파고 못 가운데에 3개의 섬과 못의 북동쪽으로 12봉우리의 산을 만들었으며, 여기에 아름다운 꽃과 나무를 심고 진귀한 새와 짐승을 기른 것이 오늘날의 형태가 된 바탕이라 전해집니다.  이 후 신라가 멸망하고 고려와 조선을 커치며 이곳이 폐허가 되자, 시인 묵객들이 연못을 보며 ''화려했던 궁궐은 간데없고 기러기와 오리만 날아든다.''는 쓸쓸한 시 구절을 읊조리며, 이 곳을 기러기 ''안''자와 오리''압''자를 써서 ''안압지''라고 불리우다가 1980년대 ''월지''라는 글자가 새겨진 토기 파편이 발굴되며, 이 곳이 본래 ''달이 비치는 연못''이라는 뜻의 ''월지''라고 불렸다는 사실이 확인 되어 ''안압지''라는 이곳의 공식 명칭은 ''동궁과 월지''로 바뀌게 되었습니다.  현재는 뛰어난 경관조명과 사철 수려한 풍경으로 많은 사람이 찾는 인기 관광지입니다.

ADDRESS_ 경상북도 경주시 북군길 169-17   상호_ 아름마루펜션   TEL_ 010-7301-2367

BANK_ 농협 351-0597-8180-03 (예금주 : 정장섭)    BUSINESS NUM_ 103-18-00978 / 제 2019-경북경주-0223   대표자_ 정장섭